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2. 3. 23:00
헐... 아직도 근육통이 덜풀린거 같이 온몸이 뻐근하다.
난감하네.

오늘 난데없이 날아온 문자는 B언니에 관한 내용이었다.
ㅉㅉ, 난 잊었는데 모양은 아직인가 보다.
물론 나도 B언니가 생각 날때마다 화난다.
하지만, 그렇게 살다 죽으라지(...)가 더 강하다.
무심하다고 해도 할말은 없지만...

그런데 옆에 있던 C양은 그게 아닌가 보다.
하긴, 내가 인연잘랐다고 C양도 자른건 아니니까.
자기도 화난 일이 있었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 내가 당한 그대로더라.

ㅉㅉ, 그 사람 원래 그랬어.

내가 할말은 그거 밖에 없었다.

싫은 건 싫은 거다.
그런데 B언니는 아직도 그걸 모르나 보다.
아니면 무시하거나.
그럴거면 그냥 혼자살것이지...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