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9월 17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9. 17. 23:38
미래는 깝깝하구나.'ㅅ'
정확하게는 내 머릿속이 문제인거 같아.
먹고 살 길이 보이지 않으면서 왜 계속 제자리 걸음만 하니?
이런 내가 싫지만, 이러니까 나지 라는 생각도 조금 든다.
... 인생을 이렇게 낭비하면 안됩니다, 강뮨씨.
정신 좀 차리고 살자.ㅇ<-<
한번 찝찝하면 못견디는 성질부터 고쳐야해.
이놈의 다혈질.
한번 타오르면 끝을 보거나, 처음부터 걍 포기하거나.
둘 중 하나니 이건 뭐...[...]
어쨌든 그냥 잉여구나, 나.ㅇ<-<
그냥 그런 생각이 드는 하루.
정확하게는 내 머릿속이 문제인거 같아.
먹고 살 길이 보이지 않으면서 왜 계속 제자리 걸음만 하니?
이런 내가 싫지만, 이러니까 나지 라는 생각도 조금 든다.
... 인생을 이렇게 낭비하면 안됩니다, 강뮨씨.
정신 좀 차리고 살자.ㅇ<-<
한번 찝찝하면 못견디는 성질부터 고쳐야해.
이놈의 다혈질.
한번 타오르면 끝을 보거나, 처음부터 걍 포기하거나.
둘 중 하나니 이건 뭐...[...]
어쨌든 그냥 잉여구나, 나.ㅇ<-<
그냥 그런 생각이 드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