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8월 31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8. 31. 23:59
이제 8월도 마지막이구나.
뭔가 기분이 묘해.
아, 사실 랭킹비슷한거 하나가 더 있었는데...
그건 그냥 내일해야지.
의욕은 별로 없지만, 할까 말까에서 할까가 이겼으니까.
혼을 반쯤 빼둔거 같아.ㅋㅋㅋ
사실, 오늘은 글을 쓰려고 했는데...
... 파일없이 어떻게 타이핑을 하나열.
하여튼, 난 꼭 한구석 나사가 빠졌다니까.ㅇ<-<
꿈꾸는 걸 아직 좋아하니, 난 덜컸어.ㅋㅋㅋㅇ<-<
그런 주제에 점점 꿈을 잊어버리는 거 같아.
잊어버린 꿈은 미련이 되어 있지.
돌고 도는 마음.
돌고 도는 상념.
정말이지, 클려면 멀었다니까.ㅋㅋㅋㅋ
일단, 먼저쓰는 일지.'ㅂ'
뭔가 기분이 묘해.
아, 사실 랭킹비슷한거 하나가 더 있었는데...
그건 그냥 내일해야지.
의욕은 별로 없지만, 할까 말까에서 할까가 이겼으니까.
혼을 반쯤 빼둔거 같아.ㅋㅋㅋ
사실, 오늘은 글을 쓰려고 했는데...
... 파일없이 어떻게 타이핑을 하나열.
하여튼, 난 꼭 한구석 나사가 빠졌다니까.ㅇ<-<
꿈꾸는 걸 아직 좋아하니, 난 덜컸어.ㅋㅋㅋㅇ<-<
그런 주제에 점점 꿈을 잊어버리는 거 같아.
잊어버린 꿈은 미련이 되어 있지.
돌고 도는 마음.
돌고 도는 상념.
정말이지, 클려면 멀었다니까.ㅋㅋㅋㅋ
일단, 먼저쓰는 일지.'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