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7월 30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7. 30. 23:40
아침에는 추워.
아놔, 왜 떨면서 잠에서 깨야 하는 건데!?ㅠ_ㅠ
덕분에 아직도 문을 꼭 닫고 잔다.
이불은 얇지만, 안돼... 추워.ㅠ_ㅠ
요즘 온 몸이 뻐근하다.
뭐랄까, 피곤이 차곡차곡 누적되는 느낌?
이유를 모르겠어.ㅇ<-<
며칠전에 자폭 생각을 좀 했더니 우울증이 가라앉았다.
... 네, 우울함을 떠넘겼습니다.
이렇게라도 살아야지./후
조금 속이 답답하다.
집안은 지금 광란 직전.
큰방은 폭풍 속.
어쨌든 오늘 저녁은 고기로 포식했음.ㅋ
아놔, 왜 떨면서 잠에서 깨야 하는 건데!?ㅠ_ㅠ
덕분에 아직도 문을 꼭 닫고 잔다.
이불은 얇지만, 안돼... 추워.ㅠ_ㅠ
요즘 온 몸이 뻐근하다.
뭐랄까, 피곤이 차곡차곡 누적되는 느낌?
이유를 모르겠어.ㅇ<-<
며칠전에 자폭 생각을 좀 했더니 우울증이 가라앉았다.
... 네, 우울함을 떠넘겼습니다.
이렇게라도 살아야지./후
조금 속이 답답하다.
집안은 지금 광란 직전.
큰방은 폭풍 속.
어쨌든 오늘 저녁은 고기로 포식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