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7월 2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7. 2. 23:39
오늘 천둥번개치고 난리난다 싶더니 집안에도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다.
... 살려줘.ㅇ<-<
모기 물린 곳이 부어올라서 땡긴다.
... 산모기 진짜 무섭네.ㅇ<-<
그러고보니 학교에서 산책을 즐기는데...
새 한마리가 날아서 도망가더라.
하필이면 산책하는 방향으로 날아갔다.
그러더니 나무줄기에 딱따구리처럼 매달려서 숨더라.[...]
지나가는 방향그대로 그 상태로 옆으로 움직이면서 숨더라.[...]
이 미묘한 촌극에 뿜어버렸었다.
이 새 이름은 뭐려나?
그러고보니 오늘도 장끼(장끼와 까투리할때의 그 장끼)가 도로를 가로질러 달려가는 것을 봤다.
... 미묘해.ㅇ<-<
폭풍우가 잠잠해질때까지 몸조심하자.
... 살려줘.ㅇ<-<
모기 물린 곳이 부어올라서 땡긴다.
... 산모기 진짜 무섭네.ㅇ<-<
그러고보니 학교에서 산책을 즐기는데...
새 한마리가 날아서 도망가더라.
하필이면 산책하는 방향으로 날아갔다.
그러더니 나무줄기에 딱따구리처럼 매달려서 숨더라.[...]
지나가는 방향그대로 그 상태로 옆으로 움직이면서 숨더라.[...]
이 미묘한 촌극에 뿜어버렸었다.
이 새 이름은 뭐려나?
그러고보니 오늘도 장끼(장끼와 까투리할때의 그 장끼)가 도로를 가로질러 달려가는 것을 봤다.
... 미묘해.ㅇ<-<
폭풍우가 잠잠해질때까지 몸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