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1. 14. 23:55
개삽질을 시작했다.
힘들다.orz
앞으로는 그냥 날짜까지 모조리 옮겨야 겠다.
약 1400+900이니까 하루에 20개씩 꼬박꼬박하면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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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생각보다 시간이 더 걸리잖아!?;;;
보컬로이드야 삘(...)받으면 1주일 안으로 끝내니까 상관없지 않을까?

참, 태그가 에러나서 결국 감추기 기능을 포기했다.
그건 좀 슬프달까.
길지도 않는 감상을 감상이랍시고 올려야 하나...orz

그리고 mp3첨부시키려고 했던 야망은 죽어버렸다.
mp3를 zip으로 만들어야 다운된다.
그 귀찮은 짓을 어떻게 해!?;
아무리 내가 삽질에 익숙하다고 해도 그건 무리다!!!

오늘 새벽여우랑 만났다.<=...
음, 가게 이름은 까먹었지만 커틀렛가게에서 맛나게 먹었다.'ㅅ'
그리고 잠시 피방에 갔는데 말이지...

개념없는 것도 정도가 있지!!
금연석이라고 적혀있는 곳에서 당당히 담배를 피고 싶더냐!?!?
짜증나서 앉은지 30분도 안돼서 나왔다.
... 솔직히 700원이 아깝더라.ㅠ_ㅠ


ps. 일기는 일기, 포스팅은 포스팅.
오랜만에 내린 대구의 눈, 게다가 싸였다.
날이 조금 포근해지지 않았을까?

더위에 둔하더니 추위에도 둔해졌다.
그래, 계절을 하나하나 극복하는 거다!!
랄까나.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