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6월 26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6. 26. 23:09
오늘이 구미의 정식 발매일이네.
그런데 왜 이녀석은 성이 없을까?[...]
그냥 그런 소소한 의문을 품고 있다.
제반니가 많은 곡을 올렸지만...
루카때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는 느낌.
그때는 정말 좀 무서웠지...
그리고 마음에 드는 곡도 아직 없음.
그래도 목소리는 루카보다 마음에 들었다.
비슷한 허스키 보이스 느낌인데 어째서지?[...]
미묘미묘.
갑자기 손이 좀 아프다.
... 이유 불명.
아, 미묘해라.
장마는 3일로 끝났나요?[...]
왜 비가 안와?
이래서 대구는...orz
졸려 ㄷㅈ겠다.[...]
눈만 감으면 잘거 같습니다.
개개지 말고 자야지.
좋은 꿈이나 꾸자.
그런데 왜 이녀석은 성이 없을까?[...]
그냥 그런 소소한 의문을 품고 있다.
제반니가 많은 곡을 올렸지만...
루카때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는 느낌.
그때는 정말 좀 무서웠지...
그리고 마음에 드는 곡도 아직 없음.
그래도 목소리는 루카보다 마음에 들었다.
비슷한 허스키 보이스 느낌인데 어째서지?[...]
미묘미묘.
갑자기 손이 좀 아프다.
... 이유 불명.
아, 미묘해라.
장마는 3일로 끝났나요?[...]
왜 비가 안와?
이래서 대구는...orz
졸려 ㄷㅈ겠다.[...]
눈만 감으면 잘거 같습니다.
개개지 말고 자야지.
좋은 꿈이나 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