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 덕질은 이미 본능인가..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8. 10. 30. 13:55
머리 속에서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뭐랄까, 솔직히 린이 아파하는 건 싫어.<-...
렌이 아파하는 건 좀 하악하악이지만, 린이 아파하는 건 좀..../허르

[Soundless Voice]에서 [사이하테] 카가미네 버전으로 이어진 후, [나에게 벌을 너에게 빛을]로 이어진다면..

정말 슬픈 이야기가 될거 같달까.
음, 솔직히 이애들은 쓰기보다는 그리고 싶다.
재주가 메주지만 어떻게 되겠지.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