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8. 6. 18. 13:07
세계관을 이리저리 엮다보니 무식하게 거대해졌다.
원래 세계라는 것이 작은 것이 아닌데 그걸 이어 붙였더니 더 커진거다.
그래도 지저분하게 새로 짜는 것 보다 하나로 끝내는게 좋겠지.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난 그 속에 내 꿈을 담는다.
그래서 글쓰기가 좋다.

아, 오랜만에 서늘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