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으아, 배불러...ㅇ<-<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8. 10. 24. 12:31
아침 겸 점심이라고 엄마가 잔뜩 밥을 줘서 배불러요..ㅇ<-<
아니, 나 많이 먹고 다닌다고....
계속 시꼽재기(적게) 먹는다고 어떻게든 먹이려고 들어서 힘듭니다.

엄마 딸... 마르고 싶어서 마르는게 아니란 말이다...ㅇ<-<


흑, 좋은 하루 되세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