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8. 10. 11. 11:54
집안에서 내가 오빠보다 좀 더 만만한건 알겠지만...

(오빠 잠버릇이 좀 ㅈㄹ같다는 건 알지만......=_=)

일 생겼다고 당장 깨우는 거냐?
나 자거든?
잘 자고 있었거든?
내가 봉이야?

안그래도 어제 속 안좋아서 개삽질 하다가 간신히 잠들었는데...
ㅅㅂ....

나보다 오빠가 일찍 잤단 말이다!!!!!!!!!

아, ㅅㅂ....

이러니 내가 집을 나가야 한다고 부르짖는 겁니다.
젠....ㅇ<-<

즈는 이렇지만,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