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8. 4. 9. 10:04
아침부터 잘 자는 사람 강제로 깨운건 둘째치고,
그래서 좋던 기분 말아먹었다는 것도 일단 넘기고,

썅, 잠시잠깐 노는 것도 안됀다는 거냐!?!?!?

뭐랄까, 좀 많이 울컥거립니다.
집에서는 어지간해서는 요즘 안노는데..

자료 찾는다고 클릭질 한것도 노는 거,
인강 필기 타이핑 하는 것도 노는 거.
...

어쩌라고, 썅!!
학교에서 하라지만 진도가 잘 안빠진다고요!!!

울컥거리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학교에서 과제하기로 해놨으니 가야겠네요.


ㅆㄷ, 내가 그냥 굶고 만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