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내일은...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8. 3. 6. 10:08
오후 수업 하나 밖에 없어서 시간표가 광활합니다.
그 사이에 교재도 사서 좀 읽고 있어야 겠어요.
글쓰기가 좀 어려워졌습니다.
마음에 드는 글을 쓰는 건 참 어려운 일이에요.
욕심이 생겼습니다.
교수님들은 반응이 확실한 학생을 좋아하나 봅니다.
너무 열렬히 반응을 했을까요?
왜 나만봐...orz
얼렁뚱땅 조를 짰습니다.
저랑 또다른 아가씨 빼고는 전부 남자입니다.
하나같이 모르는 사람입니다.
어차피 월요일 날 다시 보게될 얼굴들인데 어째 인사도 없이 헤어졌습니다.
뒤끝이 많네요.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다들 횡하니 사라져서 말이죠.=_=
오늘 돌아오는 길에 황사가 불어와서 당황했습니다.
입에 모래가 씹히는 듯한 그 느낌은........
으아아아아아악~~~~~~~~~~~;ㅁ;
대략 기분 더러웠습니다.orz
그럼, 졸려서 말이 딱딱해졌지만 마음은 같아요.
모두모두 좋은 하루, 좋은 밤 되시길~.
그 사이에 교재도 사서 좀 읽고 있어야 겠어요.
글쓰기가 좀 어려워졌습니다.
마음에 드는 글을 쓰는 건 참 어려운 일이에요.
욕심이 생겼습니다.
교수님들은 반응이 확실한 학생을 좋아하나 봅니다.
너무 열렬히 반응을 했을까요?
왜 나만봐...orz
얼렁뚱땅 조를 짰습니다.
저랑 또다른 아가씨 빼고는 전부 남자입니다.
하나같이 모르는 사람입니다.
어차피 월요일 날 다시 보게될 얼굴들인데 어째 인사도 없이 헤어졌습니다.
뒤끝이 많네요.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다들 횡하니 사라져서 말이죠.=_=
오늘 돌아오는 길에 황사가 불어와서 당황했습니다.
입에 모래가 씹히는 듯한 그 느낌은........
으아아아아아악~~~~~~~~~~~;ㅁ;
대략 기분 더러웠습니다.orz
그럼, 졸려서 말이 딱딱해졌지만 마음은 같아요.
모두모두 좋은 하루, 좋은 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