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후우, 별게다....orz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8. 1. 13. 11:09
마음대로 안되는 군요.

윤동주의 서시 치려다가 노래때문에 헷갈려서 못치겠어요.orz
흑흑흑, 시몬도 좋아하는데 이건 너무 길어서 중간에 헷갈려..orz

죽는 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야겠다.
오늘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중간에 틀렸고요, 행도 다 틀렸.....ㅇㅂㅇ[...]
사랑하는 윤동주님의 서시였습니다.[...]

시몬, 너는 아느냐....
이 뒤부터는 다 헷갈리네;;

시몬, 너는 아느냐 낙엽밟는 소리를
낙엽은 좁은 오솔길을 덥고있다.
시몬, 너는 아느냐 낙엽밟는 소리를
낙엽은 여자 옷자락 소리와 흐느낌 소리를 닮았다..

였던가.. ㅇ<-<

진짜 늙었나 싶어요..orz

지금 라그라노크 OST듣는데...
아아.. 모르코오오오오;ㅁ;
젠장, 그립다!! 하고도 싶다!! 근데... 캐쉬템 좀....ㅇ<-<
무료화를 하고 캐쉬템을 하든가!!;;;;


헛소리가 좀 많았습니다요.
사실... 잘자다가 쫓겨났어요.=ㅅ=
망할 오라비...orz
흑흑, 저처럼 쫓겨나지 않고 잘 주무세요오..;ㅅ;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