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격하게 짜증나 버린 날.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7. 8. 23. 10:28
더워서 더 짜증났죠.=ㅅ=
옆에서 짜증내는 거 다 들어준 청아양, 감사!
두고보자, 레퀴!
신용을 쌓는 것은 거의 평생이 걸리지만 잃는 것은 한 순간인 법입니다.
여러분, 잊지 맙시다.=ㅅ=
하아, 여하튼 좋은 하루 되세요.
ps.레퀴는 돌아와서 이거 보는 즉시 연락하도록.
내일까지 연락안오면 내가 하겠심.
댁, 나랑 면담 좀.=ㅅ=+
옆에서 짜증내는 거 다 들어준 청아양, 감사!
두고보자, 레퀴!
신용을 쌓는 것은 거의 평생이 걸리지만 잃는 것은 한 순간인 법입니다.
여러분, 잊지 맙시다.=ㅅ=
하아, 여하튼 좋은 하루 되세요.
ps.레퀴는 돌아와서 이거 보는 즉시 연락하도록.
내일까지 연락안오면 내가 하겠심.
댁, 나랑 면담 좀.=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