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7. 6. 19. 10:16


눈아픈 색 좀 써봤습니다.
다르게 그려보려다가 삽질해서....
그래도 10분 조금 걸렸다.orz

안베로스레.
이 이야기 계속 해야하는데 말이죠.[..]



천사들의 전장[이라고 하면 아무도 모르겠지<=만족]이라는 비툴 커뮤에 넣으려다가 만 녀석입니다.
.... 이름 그냥 베이라스.
덕분에 좀 해까닥 한 성격입니다.
뭐랄까, 너무 곧게 하나만 봐서 주위의 것을 몰살시키는 타입이랄까요?
사랑 받고 싶어합니다.
한번도 받은적 없져.[...]
....

아, 몰라.
그냥 혼자 이렇게 놀다 말았다고요.
와우에도 아무도 없고 좀 쓸쓸...orz

덕분에 줄창 달리기만 한 기분입니다.

흑흑, 좋은 하루 되세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