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음.. 동영상이 안되니...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7. 6. 1. 09:46
많이 불편하네요.'ㅅ'
보고싶은 동영상도 있고, 그런데...
mncast나 yoube가 아니면 그대로 서버리니까;ㅅ;
뭐랄까, 마마님과 오늘 아침에 가볍게 대담을 했습니다.[..]
서로에게 요구하는 거 말하기!
였는데...
였는데...
였는데..
언제나 그렇듯이 끝에는 목적과는 관계없는 이상한 말들이 나오면서 대박으로 싸웠습니다.
어쩌라고.orz
우울하다기 보다는 지금 진짜 질려갑니다.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이렇게 질려가면 우짜누..orz
역시나 집을 나가야 하나 봐요.
요즘은 그냥, 아주 그냥 달달한 내용을 쓰고 싶습니다.
달짝지근한 커플 이야기라든지... 뭐, 그런거요.'ㅅ'
그런데 지금 손에 잡고 있기로 한 것은 나르칸이거든요?
게다가 다른 친우가 아니라 집안부터 미친 집안인 로센키로 백작가고요.
그래도 덜미쳤다는 것이 요점인 주인공이지만 미친놈이 덜 미쳐봤자잖아.
달달한게 어디있어, 첫편은 시체치우고 황제 욜라 갈구는게 다인데!!!!!!
결국 외전으로 달달한거 넣으려다가 개그가 되었다지요.[..]
그냥 달짝 지근한거 쓰고 싶은데 이렇게 안도와 주네요.[엉엉]
여하튼, 좋은 하루 되세요.'ㅂ'/
보고싶은 동영상도 있고, 그런데...
mncast나 yoube가 아니면 그대로 서버리니까;ㅅ;
뭐랄까, 마마님과 오늘 아침에 가볍게 대담을 했습니다.[..]
서로에게 요구하는 거 말하기!
였는데...
였는데...
였는데..
언제나 그렇듯이 끝에는 목적과는 관계없는 이상한 말들이 나오면서 대박으로 싸웠습니다.
어쩌라고.orz
우울하다기 보다는 지금 진짜 질려갑니다.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이렇게 질려가면 우짜누..orz
역시나 집을 나가야 하나 봐요.
요즘은 그냥, 아주 그냥 달달한 내용을 쓰고 싶습니다.
달짝지근한 커플 이야기라든지... 뭐, 그런거요.'ㅅ'
그런데 지금 손에 잡고 있기로 한 것은 나르칸이거든요?
게다가 다른 친우가 아니라 집안부터 미친 집안인 로센키로 백작가고요.
그래도 덜미쳤다는 것이 요점인 주인공이지만 미친놈이 덜 미쳐봤자잖아.
달달한게 어디있어, 첫편은 시체치우고 황제 욜라 갈구는게 다인데!!!!!!
결국 외전으로 달달한거 넣으려다가 개그가 되었다지요.[..]
그냥 달짝 지근한거 쓰고 싶은데 이렇게 안도와 주네요.[엉엉]
여하튼, 좋은 하루 되세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