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7. 5. 2. 10:34
스트레스를 인식하지 않는 성격이라, 몸이 알아서 반응해 줍니다.
당연히 좋지 않습니다.

오늘은 속이 쓰리는 군요.
어제 무진장 즐거웠었는데 말입져.

후우... 정말 어머니와의 관계는 어떻게 안돼나 봅니다.


여하튼, 좋은 하루 되세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