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7. 4. 28. 10:13
어제도 무심결에 밤새 버렸습니다.

정신차려보니 아침해가 밝았더라고요.
그냥 그때 일어난 척 씻고 나서.....

졸았습니다.

... 나 씻기는 왜 씼었지?;;;;

실은 말이죠, 어제 전대물 꿈을 꿨었요.
장난도 농담도 아니고, 전대물 꿈을 꿨어요.
너무 임펙트가 커서 적어놓지 않을 수 없었어요.

아놔, 교신 좀 그만하자?

고로, 좋은 하루 되세요오~'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