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7. 4. 3. 13:06
부지런히 중세국어랑 싸우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거 난데없이 나오는 말이 많아서....

삼국지의 관운장 전인데 웃기게도 내용이 중간에 잘려요.
하긴 다 이어졌다면 애저녁에 때려치웠지.[..]

여하튼,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오~//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