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음... 그러니까...'ㅁ'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7. 1. 31. 11:56


짤방은 하월가에서 그렸던 주혜.
해상도 다르게 했더니 애가 퍼지네요?<=...

음, 오늘은 간단한 악플러에 대해서입니다.
솔직히 인생막장이라면서 남에게 막말하는 사람이 좀 많죠.
자기가 그런소리 듣고 그냥 픽하고 웃어넘길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악플을 달아도 미친놈이려니 하고 말 수 있습니다.[적어도 저는 말이죠<=..]

그런데 그것도 아니면서 그냥 심심해서, 할거 없어서 악플을 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탁까놓고 말해 찌질하게 노는 거죠.
그러다가 걸려서 경찰에 잡혀가고, 소송걸리고 해야 정신을 차리는 사람도 있죠.

자기가 당하기 싫은 짓을 남에게 하는 건 바보라고 생각해요.
난 내가 당하기 싫기 때문에 남에게 막말 안하려고 노력하고,
아픈 곳 건들이는 거 싫으니까 피하려고 하고,
(점은 제가 원해서 만들어 내는 결과가 아니니까 어쩔 수 없.....)
때리는 것도 싫고, 함부러 대하는 건 더 싫고..

내가 싫으니까 남에게도 안하는 거에요.

악플 다는 사람들, 자신들이 그런 말 듣고 싶으면 그렇게 계속하고 듣기 싫으면 때려치우세요.
익명이라지만, 그거 자기 얼굴에 침뱉기고, 똥칠하는 거에요.
자신이 뱉은 말들이 전부 자기에게 하는 말이라는 거죠.

고로, 말조심.

한마디를 해도 자기에게 대입해 보고 합시다.


제가 좀 open mind라...
제가 당하는 게 싫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도 안하는 것이 옳다고 여깁니다.
음.. 원래 그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여하튼, 좋은 하루 되세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