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질렀...orz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6. 12. 16. 14:00
너무해요, 안그래도 돈 없는데...
하얀 로냐프강 양장본이라는 말에 눈이 맛이가버린 난 뭐래.orz
아놔, 결국 질렀어요.
3권이에요.

..

날 잡아먹어, 임마.orz

엉엉, 좋은 하루요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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