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야호~'ㅁ'/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6. 11. 29. 13:48
오늘은 알바를 했습니다.
사람이 너무없어서 심심해 돌아가시는 줄 알았어요.[..]
진짜 책을 들고가길 잘한거 같아요.[먼 눈]
책이라도 없었으면 전 오늘 심심해서 돌아가셨(...)을 겝니다.[..]
음, 갑작스러운 일이라면...
오늘 하고간 목걸이가 갑자기 쑥하고 풀렸어요.[..]
그래서 다시 걸었더니 또 풀리더군요.[..]
.... 3번하니까 간신히 다시 걸렸습니다.[..]
부적대신하고 간건데 그렇게 풀리니 그야말로 ㅎㄷㄷㄷ;;;
무섭다기 보다는 섬뜩했습니다.
반사적으로 움찔했다고나 할까요?
린양 땡쓰(<=누구에게 선물받았는지 공표합니다요.(..))
오늘 읽은 책은 리셋라이프였습니다.
상당히 재미있었고, 무진장 부러웠습니다.
ㅆㄷ, 나도 돌아가고 싶다고.orz
시간을 역행한다는 것은 진짜 참 매력적인 일이에요.
물론, 리셀만큼 움직일 자신은 없고, 그냥 나를 위해 소소한 것만 수정할거 같지만 말입니다.
참, 오늘 아틸란에 넣을 법할지도 모르는(말이 이상한건 착시입니다.(..))
그림을 그렸습니다.
인간종족입니다.[..]
여자로 밀기 그래서 반반으로 했습니다.[..]
.....
역시 남자는 그리기 어려워요.[야;]
전에 그린 그림을 봤습니다.
정말 눈물나게 압박이더군요.[..]
인체가 맞는게 하나도 없어.[........]
물론 지금도 그래요.[야;;;]
내일은 점이나 칠까 합니다.
우리 애들이 성격은 좀 그래도 착하거든요.[..]
아마도 잘쳐줄거에요.[..]
아니면 불사지르죠, 뭐.[..]
음, 이제 책이나 마져 보고 자야겠어요.[..]
... ㅆㄷ, 어제와 더불어 오늘도 다운이 날 놀려요.
벌써 몇번째 낚이는 거람.orz
자자, 그럼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도 보람찬 하루가 되시길~!!!
사람이 너무없어서 심심해 돌아가시는 줄 알았어요.[..]
진짜 책을 들고가길 잘한거 같아요.[먼 눈]
책이라도 없었으면 전 오늘 심심해서 돌아가셨(...)을 겝니다.[..]
음, 갑작스러운 일이라면...
오늘 하고간 목걸이가 갑자기 쑥하고 풀렸어요.[..]
그래서 다시 걸었더니 또 풀리더군요.[..]
.... 3번하니까 간신히 다시 걸렸습니다.[..]
부적대신하고 간건데 그렇게 풀리니 그야말로 ㅎㄷㄷㄷ;;;
무섭다기 보다는 섬뜩했습니다.
반사적으로 움찔했다고나 할까요?
린양 땡쓰(<=누구에게 선물받았는지 공표합니다요.(..))
오늘 읽은 책은 리셋라이프였습니다.
상당히 재미있었고, 무진장 부러웠습니다.
ㅆㄷ, 나도 돌아가고 싶다고.orz
시간을 역행한다는 것은 진짜 참 매력적인 일이에요.
물론, 리셀만큼 움직일 자신은 없고, 그냥 나를 위해 소소한 것만 수정할거 같지만 말입니다.
참, 오늘 아틸란에 넣을 법할지도 모르는(말이 이상한건 착시입니다.(..))
그림을 그렸습니다.
인간종족입니다.[..]
여자로 밀기 그래서 반반으로 했습니다.[..]
.....
역시 남자는 그리기 어려워요.[야;]
전에 그린 그림을 봤습니다.
정말 눈물나게 압박이더군요.[..]
인체가 맞는게 하나도 없어.[........]
물론 지금도 그래요.[야;;;]
내일은 점이나 칠까 합니다.
우리 애들이 성격은 좀 그래도 착하거든요.[..]
아마도 잘쳐줄거에요.[..]
아니면 불사지르죠, 뭐.[..]
음, 이제 책이나 마져 보고 자야겠어요.[..]
... ㅆㄷ, 어제와 더불어 오늘도 다운이 날 놀려요.
벌써 몇번째 낚이는 거람.orz
자자, 그럼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도 보람찬 하루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