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꿈을 꿨어요.'ㅂ'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6. 11. 23. 13:44
들은 사람들이 전부다 악몽이래염.[..]
절대 조심하래요.[...]


그러니까, 꿈을 꿨는데...'ㅁ'

마마님이 화장하라고 닥달했어요.
스킨하고 로션은 발라야 하지 않냐고 따졌어요.[..]
그런데.....

문제는 눈 앞에 눈 감은 모습의 내가 있고, 거기에 손을 뻗어서 화장을 하는 제가 있었....[......]

흉몽이래요.[..]
꾸고나서 장의가 생각나서 덜덜거렸어요.

진짜 신경쓰였어요.[..]
.........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ㅎㄷㄷㄷㄷ]

그래도 시루떡먹었어요. 생일상 떡.'ㅁ'

여하튼, 살아돌아오는 좋은 하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덜덜덜]
그럼,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