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6년 9월 10일, 일요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6. 9. 10. 17:43
사실 오늘은 그리고 싶던 것이 있었다.
그런데 어머니의 테클이 있네.ㄱ-
하아, 이건 이대로 또 사장되는 걸라나?
언젠가는 그리게 되지 않을까?
ㅅㅂ, 좀 할려고 하면 꼭 이렇게 일이 꼬이더라.
일단 아틸란에서 내가 맡은 부분은 거의 다 했다.
이제 올리기만 하면 사실상 ok지만 내 욕심에 그림까지 첨부한다고 늦고 있다.'ㅅ'
뭐, 그건 넘어가서.....
뭐라도 좀 했으면 좋겠다.
뭐라고 좀 이뤘으면 좋겠다.
하나도 손에서 놓지 않으면서 뭔가를 하겠다는 생각이 괘씸하다는 건 알지만 그냥 그렇다는 거다.
일기가 뭐 이따윈가 싶네.
젠장, 인생갈때까지 가보자.
아새꺄, 그만 깝쳐라 응?
점점 신경 거슬려서 나 또 폭주한다?
후우.... 조금씩 열이 쌓이기 시작하는 중.
그런데 어머니의 테클이 있네.ㄱ-
하아, 이건 이대로 또 사장되는 걸라나?
언젠가는 그리게 되지 않을까?
ㅅㅂ, 좀 할려고 하면 꼭 이렇게 일이 꼬이더라.
일단 아틸란에서 내가 맡은 부분은 거의 다 했다.
이제 올리기만 하면 사실상 ok지만 내 욕심에 그림까지 첨부한다고 늦고 있다.'ㅅ'
뭐, 그건 넘어가서.....
뭐라도 좀 했으면 좋겠다.
뭐라고 좀 이뤘으면 좋겠다.
하나도 손에서 놓지 않으면서 뭔가를 하겠다는 생각이 괘씸하다는 건 알지만 그냥 그렇다는 거다.
일기가 뭐 이따윈가 싶네.
젠장, 인생갈때까지 가보자.
아새꺄, 그만 깝쳐라 응?
점점 신경 거슬려서 나 또 폭주한다?
후우.... 조금씩 열이 쌓이기 시작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