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1. 22. 16:05
난 왜 21일 일기를 지금 쓰고 있는 거지...

냉전 중인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밖으로 좀 나돌아 다녔다.
나도 내가 이 나이에 부모님의 불화때문에 집이 싫어요~ 같은 소리 하게 될줄이야.=_=;

하지만, 껄끄럽다.
너도 이제 다 컸으니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

미안해, 그냥 욕만 나오더라.
나름 막내거든...?
오라비 있거든?
왜 날 붙잡고 그래!! 오빠있잖아!!

오라비에게도 그러고 하면 좀 덜 화날껀데...
아니, 오빠도 붙잡고 하긴 했었구나.=_=...
하긴, 그 인간도 도망쳤었지.[...]


... 살렬..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