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5. 25. 23:22
아침에는 꽤나 쌀쌀했다.
마마님의 등쌀에 얇게 입었다가 떨어야 했다.
... 젝일.

목은 거의 다 나았는데 감기가 온다.
... 이건 뭐야...ㅠ_ㅠ

저녁에 날 보자마자 마마님이 넌 왜 갈수록 마르는 거냐!?라면서 더 먹으란다.
... 이젠 엄마까지...orz
뭐, 결론은 더 먹었다.<-...


의욕을 어떻게든 끌어올려야 하는데 말이지...
이것도 문제네.orz


나머지는 내일 생각하자.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