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5월 24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5. 24. 23:34
엄마랑 함께 쇼핑을 갔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여우비였다.
뭐, 여우비의 특성상 금방 그치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되려 많이 내리더라.=_=;
뭐야, 시집가기 싫었냐?;
허리가 가는건 자랑이다.<-...
55호를 입어도 허리가 남는다.
저것보다 작은 사이즈의 기성복이 있던가?
... 잘 기억 안나니 패스.
옷 사러갔다가 거기 일하는 종업원에게 "약하시네요."라는 말을 들었다.
... 너무 말랐단다.
... 젝일.ㅇ<-<
그런데 그런걸 약하다고 표현하다니 미묘하다.[...]
역시 좀 메이커있는 가게는 비싸.ㅇ<-<
아플 일이 있으면 겹쳐서 아프다.
... 업친데 덥친다고 이런 거 까지 그럴 필요는 조금도 없거든?
그런 기분.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여우비였다.
뭐, 여우비의 특성상 금방 그치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되려 많이 내리더라.=_=;
뭐야, 시집가기 싫었냐?;
허리가 가는건 자랑이다.<-...
55호를 입어도 허리가 남는다.
저것보다 작은 사이즈의 기성복이 있던가?
... 잘 기억 안나니 패스.
옷 사러갔다가 거기 일하는 종업원에게 "약하시네요."라는 말을 들었다.
... 너무 말랐단다.
... 젝일.ㅇ<-<
그런데 그런걸 약하다고 표현하다니 미묘하다.[...]
역시 좀 메이커있는 가게는 비싸.ㅇ<-<
아플 일이 있으면 겹쳐서 아프다.
... 업친데 덥친다고 이런 거 까지 그럴 필요는 조금도 없거든?
그런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