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5. 21. 15:45
목이 있는데로 부워서 말하기도 힘듭니다.
물삼키는 것도 아파서 아득바득 삼키는 중입니다.ㅇ<-<
편도성이 좀 붓는다 싶더니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감기 기운에 여전히 쩔고 있습니다.
살렬.ㅇ<-<

자고 자고 또 자는 중입니다.
몸이 그냥 자라고 하는 거 같아요.
어질어질하네요.


나름 건강체질인게 자랑이었는데 말이죠.ㅇ<-<


흑, 좋은 하루 되세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