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공부하면서 느끼는 곤란함.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6. 3. 13. 19:59
그말이 그말이고, 저말이 저말인데.... 왜 그말이 저말같은 걸까요?ㄱ-
아우...OTL

아래는 나름대로 근황. [거의 매일 포스팅 하면서 근황은 무슨..ㄱ-]


1.건슬링거 걸 이미지 앨범을 우야우야 구해서 들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공부건 글이건 진도 안나가는 건 똑같습니다. [덤으로 인간관계 포함]

3.머피의 법칙은 제가 좋은가 봅니다.
요즘 뭘 해도 머피의 법칙에 적용됩니다.ㄱ-
[그러니까 왜 내가 가면 없는 거냐?ㄱ-]

4.인생은 아리따워 따위의 말을 하며 좌절하고 있습니다.

5.집안이 시끄럽습니다.ㄱ-
범인은 아바이.orz

6.올해만 집에서 살래요.'ㅅ'
내년부터는 강제 독립을 선언 받았습니다.
...... 그거 엄청 바라는 일인데...[삐질]

7.사실 조금 외롭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 딱 그 정도?

ps.그러니 다들 좋은 하루!!!
[.. 연관성은 고려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