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6. 3. 11. 19:55
고3인가 고2때입니다.
자율학습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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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노랬습니다.ㄱ-
숨을 쉴때마다 모래가 입안으로 들어오는 그 엄청난 느낌..ㄱ-
밤이었음에도 샛노란 세상에 경악하면서 집으로 귀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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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추억이군요.ㄱ-


ps.좋은 하루 되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