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 걸어도 멀미가 나는 구나..ㄱ-;;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6. 1. 25. 14:00
오늘 탄 버스는 그야말로 저주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부들부들]

속은 울렁울렁, 기름 냄새가 장난이 아니고, 흔들리기는 오만상 흔들리고..ㄱ-
우와, 진짜 걸으면서 멀미했습니다.

오늘 시집간 친구가 집들이 한 날인데...;ㅁ;

결국 멀미로 못갔어요.ㄱ-
게다가... 졸려요.[.....]

.....

역시 잠귀신과 친구하면서 놀던지라, 아침에 7시에 일어나서 7시(아니면 8시)에 귀환하는 것은 괴롭기 짝이없는 짓입니다.
.... 그래도 반드시 컴은 해요;ㅂ;

내일까지라는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잠이 들까합니다.[...]
....

여기에서는 그래도 다 수정했지만, 사실 오타가 장난이 아니..;ㅁ;[...]

ps.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