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4월 10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4. 10. 23:44
졸려.
역시 삽질한다고 늦게... 랄까, 이건 밤샌거지.
그러면 안되는거다.[...]
몸이 피곤에 쩐걸 무시하고 걸었더니...
종아리에 담걸릴 뻔 하고, 발에 물집이 생겼다.
... 나님... 생각보다 약하구나.ㅇ<-<
난 날 이렇게 약하게 키우지 않았어!!
... 운동이랑은 인연이 멀긴 했지만, 고작 1시간 정도의 산책으로 물집이라니!?<-...
일단 시작하면 2-3시간은 산책하니까.'ㅅ';
뭐... 몸이 피곤하니 작작 움직여하고 외친거라고 생각하련다.
... 어쩐지 사실 같아.ㅇ<-<
에휴, 쳐자자.
역시 삽질한다고 늦게... 랄까, 이건 밤샌거지.
그러면 안되는거다.[...]
몸이 피곤에 쩐걸 무시하고 걸었더니...
종아리에 담걸릴 뻔 하고, 발에 물집이 생겼다.
... 나님... 생각보다 약하구나.ㅇ<-<
난 날 이렇게 약하게 키우지 않았어!!
... 운동이랑은 인연이 멀긴 했지만, 고작 1시간 정도의 산책으로 물집이라니!?<-...
일단 시작하면 2-3시간은 산책하니까.'ㅅ';
뭐... 몸이 피곤하니 작작 움직여하고 외친거라고 생각하련다.
... 어쩐지 사실 같아.ㅇ<-<
에휴, 쳐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