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4월 4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4. 4. 23:06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간다.
조금 천천히 흘러가도 안죽여.
... 쓸데없는 투정.

난데없는 두통에 치를 떨었다.
젠장, 두통은 진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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