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3월 23일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3. 23. 23:24
느와르는 좋다.
그냥 피튀기는 고어가 아니라 느와르가 좋다.
피와 피, 마음과 마음, 신념과 신념, 그런 것이 부딪히여 어지럽게 얽히는 이야기가 좋다.
그래도 그 끝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잔뜩 상처를 만들고나서 행복해라는 무리인걸까?
아니, 그게 아니라도 상관없지 않을까?
젠장, 역시 해피엔딩이 좋아.
그럼에도 먼저 뜨는 건 비극.ㅇ<-<
그냥 피튀기는 고어가 아니라 느와르가 좋다.
피와 피, 마음과 마음, 신념과 신념, 그런 것이 부딪히여 어지럽게 얽히는 이야기가 좋다.
그래도 그 끝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잔뜩 상처를 만들고나서 행복해라는 무리인걸까?
아니, 그게 아니라도 상관없지 않을까?
젠장, 역시 해피엔딩이 좋아.
그럼에도 먼저 뜨는 건 비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