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상이 기겁할 수준이어서 절 감동 시켰습니다.
노래보다는 영상에 먼저 눈이 간 곡입니다.
그런데 투명하게 부분은 진짜, 중독성이 강하네요.<=....
렌과 렌입니다.
저는 이 영상을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의 교차로 봤습니다.
같은 것을 보고, 같은 길을 걷다가도 그때와 지금 느끼는 것은 다릅니다.
물론, 같은 마음으로 있을 때도 있지만 분명 어떤 부분에서는 다르지요.
그것은 분명 자신이 변했기 때문이고 그만큼 자랐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과거를 버린다면 현재도 없지요.
과거를 품고 미래로 나아간다, 지금까지 슬픈 일과 힘든 일을 짊어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겁니다.
음, 전 이 곡을 그런 느낌으로 들었습니다.
일단, 제가 그런것을 느낀 적이 있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