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3. 14. 23:13
ㅅㅂ, 또 살빠졌다.ㅇ<-<
젝일... 전신거울 보는데 우와... 상체가 뼈밖에 없어!?orz
현재 46대를 달리는 몸무게.
이건 아냐...orz

이런 이야기를 박린에게 했더니 병원가라는 말을 들었다.
이러저러한 증상이 있냐고 묻던데 맞는건 하나도 없어.orz
그래도 스트레스 심하면 생기는 병에 가까워 보인다면서 많이 먹어라더라.
... 하긴, 요즘 배가 좀 고프긴 하다.

나 이제 미제 스포츠카가 되는 거임?[...]
연비에 쩔거 같다.

갈수록 마르는 딸이 불쌍했는지 아버지가 용돈 주시더라.
기쁘니, 슬프니?

아 젠장.
좀 오동통하게 살고 싶다.
이젠...

허리가 커서 옷이 흘러내리는 거 싫어.orz
뼈만져지는 거 싫어.
살 좀 찌고 싶다.
아, 젠장맞을 고민.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