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9. 3. 13. 23:40
그러고보니 13일의 금요일이었네?
13일의 금요일날 나는 당당히 포스팅 1000을 달성했다.
... 어차피 그냥 옮기는 거였으니까 상관없겠지.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사는 거 같아서 기분이 영 찜찜하다.
역시 공유기를 사야겠어.
좀 우겨봐야지.


옛날 포스팅을 옮기다가 렌의 이젠 싫어! 가사를 봤다.
2005년도 포스팅이었으니 배낀거 아님.
어쩐지 저거 들으면서 피토할 정도로 공감가더라.
어쩐지 그때랑 지금이랑 비슷한거 같아서 싫어.

괜한 변덕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