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그럴싸하게 입고 나갈려고 했더니 옷이 말썽이다.
하긴 그만큼 관리를 안하긴 했지.
앞으로는 조금 꾸미고 다녀볼까?
생각은 하지만, 귀찮음에 관뒀었는데 말이다.
괜히 걷고 싶은 날이다.
하긴 그만큼 관리를 안하긴 했지.
앞으로는 조금 꾸미고 다녀볼까?
생각은 하지만, 귀찮음에 관뒀었는데 말이다.
괜히 걷고 싶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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