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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3월 5일

시간은 흐르는 데 마음은 변하지 않네.
USB오류
포멧시키기 전에는 사용불가.

되는 일이 없다는 건 이럴때 어울릴까나.

그래도 덕질은 계속 된다.
어휘량이 줄어들고 있음.
말은 쓰지 않으면 까먹는다.

이상하게 '슬픈 일이지.'가 입에 붙어 버렸어.
어쩌다가 생긴 걸라나?

비오는 날, 말 없이 걷고 싶은 날.
오늘 종일 걷고 또 걸었다.
역시 비오는 날은 걷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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