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당초 계획이었습니다만, 먹고 죽기는 커녕 감기 기운으로 죄다 골골거리는 골골 파티였습니다.[…]
24일 참여 인원은 고양이(린), 부엉이(블로그 주인), 팬더(청아) 이렇게 셋이었습니다.
시작은 롯데 시네마 푸드 코트였습니다.
다들 아침도 안먹고 모였는지라 양푼이 비빔밥을 먹었는데, 생각 이상으로 양이 많아서 남겼습니다.[…]
셋이서 먹었는데![…]
다음은 영화탐이었습니다.ㅋ
당초 보기로 했던 건 셜록 홈즈였었지만, 미션 임파서블이 한다는 걸 확인하고 부랴부랴 바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편일거라 생각하고 갔는데, 정작 4편이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덤으로 한결같이 1편 말고는 기억을 못하더라고요.[…]
다 본 것 같은데 말입니다.[…]
어쨌든 미션 임파서블은 재미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개그로 시작하더라고요.ㅋㅋㅋㅋ
깨알같은 개그 때문에 계속 웃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 중간 오류가 보였지만(ex. 130층의 기압무시, 거래 상대의 정보가 잘못된 걸 파악했음에도 속음, 국영방송국이 단 2명에게 털림. 등등),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뭐, 톰 아저씨가 수리 키운다고 고생이 많아 보이셔서 안타까웠을 정도였지만 말이에요.ㅋ
그렇게 영화보고 샤브샤브를 먹으러 갔습니다.
사진 찍으려다가 까먹어서…… 여튼 배부르고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ㅋㅋㅋㅋ
채선당… 이었지 싶은데요, 의외로 사람이 별로 없어서 당황했었어요.
이 정도면 괜찮다 싶었는데 말이지요.
역시 고기가 좀 적다는 느낌이라 그럴까요?
이때부터 AKB48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린이가 유코를 좋아한다면서 이래저래 이야기가 많이 나왔어요.ㅋ
그리고 잠시 I'm Paul에 들려서 컵 케잌을 먹었습니다.[…]
목표는 커피였지만, 어쨌든 컵 케잌이 보여 낼름 먹었으니 넘어갑시다.ㅋ
그런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기대 이하여서…… 네, 조금 실망했어요.ㅠ_ㅠ
이것도 안 찍었네요, 여튼 모양이 가장 화려한 걸 먹었었습니다.ㅋ
8시 경 린이는 마비노기 때문에 잠시 파탈하고(…), 둘이서 저녁 식사를 하겠답시고 찍어뒀던 Hurdy Durdy에 갔습니다.
전부터 가려했지만, 늘 타이밍이 나빠서 못갔던 곳이에요.ㅋ
여기서는 사진을 찍었습니다.ㅋㅋㅋㅋ
이미 초토화 되었지만, 맛있었던 빵입니다.
무슨 빵인지는 모르겠고, 일단 먼저 나오더라고요.
생각보다 잘 찍혔어요.ㅋ
피클인데, 간이 강해서 많이 먹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좋아하는 오이라서 꽤 먹긴 했어요.ㅋ
이렇게보니 그저그래 보이는데요, 사실 맛있었습니다.[…]
닭고기 오이스터였는데 매콤한게 맛있었어요.
까르보나라를 먹고 싶었지만, 뭐… 다음에 먹죠.'ㅂ'd<-...
하나 시키고 셋이서 먹다가 슬며시 추가 주문한 필라프입니다.ㅋㅋㅋ
새우 파인애플 필라프였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서도 닭을 외쳤지만, 좀 자중해도 되겠더라고요.ㅋ
여튼, 잘 먹고 놀다가 나왔습니다.
이때도 대화의 대부분이 AKB48이었습니다.[…]
청아양의 크리스마스 선물인 꿀에 절인 레몬입니다.[…]
이게 중간에 새서 한바탕 난리가 났었습니다.
Hands coffee에 마지막으로 들렸는데, 여튼 난리였어요.ㅋㅋㅋㅋㅋ
요건 사장님께서 단골 손님을 위해 서비스해주신 케잌입니다.
전 앞서 푸드 파이터로 싸웠던지라 포만감이 지나쳐서 못먹었습니다.[…]
네, 그런거에요.
여튼, 이브는 이러고 놀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일은 살 것도 있고해서 나갔다가 린이랑 놀았습니다.[…]
불려 나간 건 아니고요, 진짜 사려고 나갔습니다만… 정작 사이즈가 마땅찮아서 관뒀습니다.
역시 카드를 쌀 비닐은 전문점에서 주문해야하나봐요.ㅠ_ㅠ[…]
헬아, 좀 참으렴.ㅠ_ㅠ
참고로, 다이소에 들렸다가 가까운 A Twosome Place로 갔습니다.[…]
밀크티 케잌이 유혹했지만, 가격과 인원수 부족으로 포기했습니다.
작은게 있다면 시켰을 건데 말이지요.
이건 린이가 고른 국적을 알 수 없는 그린티입니다.
어디 분위기를 따르려고 했던 걸까요?
중국이냐, 일본이냐, 그도 아니면 한국이냐?
도통 알 수 없어서 웃겼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감기 기운으로 골골 거림이 심해진 터라 전 녹차 라떼를 시켰더랬죠.
보통 문양을 그려주던데 여긴 화끈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시킨 블루베리 쉬폰입니다.
쉬폰 좋죠.'ㅂ'd
퐁신한게 먹기 좋달까?ㅋㅋㅋㅋㅋㅋ
린이가 시킨건데 이름 까먹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크기가 쉬폰의 1/2로 보여서 헐 거렸습니다.ㅋㅋㅋㅋㅋ
컵에 부었더니 투명도가 굉장하더라고요.ㅋ
여튼 맛나게 먹었습니다.
그 후의 코스는 밥탐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워서 사이좋게 칼국수를 먹으러 갔습니다.
따뜻한게 들어오니 살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오락실에서 린이는 자고, 전 노래하고 유비트하다가 다시 핸즈로 갔습니다.[…]
마지막은 핸즈더라고요, 이번에도.ㅋ
거기서 오래간만에 타로트 카드로 놀았습니다.[…]
1년 점하고 이래저래 쳤는데 말이죠?
묘하게 파란만장하더라고요.[…]
이상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일 참여 인원은 고양이(린), 부엉이(블로그 주인), 팬더(청아) 이렇게 셋이었습니다.
시작은 롯데 시네마 푸드 코트였습니다.
다들 아침도 안먹고 모였는지라 양푼이 비빔밥을 먹었는데, 생각 이상으로 양이 많아서 남겼습니다.[…]
셋이서 먹었는데![…]
다음은 영화탐이었습니다.ㅋ
당초 보기로 했던 건 셜록 홈즈였었지만, 미션 임파서블이 한다는 걸 확인하고 부랴부랴 바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편일거라 생각하고 갔는데, 정작 4편이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덤으로 한결같이 1편 말고는 기억을 못하더라고요.[…]
다 본 것 같은데 말입니다.[…]
어쨌든 미션 임파서블은 재미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개그로 시작하더라고요.ㅋㅋㅋㅋ
깨알같은 개그 때문에 계속 웃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 중간 오류가 보였지만
뭐, 톰 아저씨가 수리 키운다고 고생이 많아 보이셔서 안타까웠을 정도였지만 말이에요.ㅋ
그렇게 영화보고 샤브샤브를 먹으러 갔습니다.
사진 찍으려다가 까먹어서…… 여튼 배부르고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ㅋㅋㅋㅋ
채선당… 이었지 싶은데요, 의외로 사람이 별로 없어서 당황했었어요.
이 정도면 괜찮다 싶었는데 말이지요.
역시 고기가 좀 적다는 느낌이라 그럴까요?
이때부터 AKB48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린이가 유코를 좋아한다면서 이래저래 이야기가 많이 나왔어요.ㅋ
그리고 잠시 I'm Paul에 들려서 컵 케잌을 먹었습니다.[…]
목표는 커피였지만, 어쨌든 컵 케잌이 보여 낼름 먹었으니 넘어갑시다.ㅋ
그런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기대 이하여서…… 네, 조금 실망했어요.ㅠ_ㅠ
이것도 안 찍었네요, 여튼 모양이 가장 화려한 걸 먹었었습니다.ㅋ
8시 경 린이는 마비노기 때문에 잠시 파탈하고(…), 둘이서 저녁 식사를 하겠답시고 찍어뒀던 Hurdy Durdy에 갔습니다.
전부터 가려했지만, 늘 타이밍이 나빠서 못갔던 곳이에요.ㅋ
여기서는 사진을 찍었습니다.ㅋㅋㅋㅋ
무슨 빵인지는 모르겠고, 일단 먼저 나오더라고요.
생각보다 잘 찍혔어요.ㅋ
그런데 좋아하는 오이라서 꽤 먹긴 했어요.ㅋ
닭고기 오이스터였는데 매콤한게 맛있었어요.
까르보나라를 먹고 싶었지만, 뭐… 다음에 먹죠.'ㅂ'd<-...
새우 파인애플 필라프였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서도 닭을 외쳤지만, 좀 자중해도 되겠더라고요.ㅋ
여튼, 잘 먹고 놀다가 나왔습니다.
이때도 대화의 대부분이 AKB48이었습니다.[…]
이게 중간에 새서 한바탕 난리가 났었습니다.
Hands coffee에 마지막으로 들렸는데, 여튼 난리였어요.ㅋㅋㅋㅋㅋ
전 앞서 푸드 파이터로 싸웠던지라 포만감이 지나쳐서 못먹었습니다.[…]
네, 그런거에요.
여튼, 이브는 이러고 놀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일은 살 것도 있고해서 나갔다가 린이랑 놀았습니다.[…]
불려 나간 건 아니고요, 진짜 사려고 나갔습니다만… 정작 사이즈가 마땅찮아서 관뒀습니다.
역시 카드를 쌀 비닐은 전문점에서 주문해야하나봐요.ㅠ_ㅠ[…]
참고로, 다이소에 들렸다가 가까운 A Twosome Place로 갔습니다.[…]
밀크티 케잌이 유혹했지만, 가격과 인원수 부족으로 포기했습니다.
작은게 있다면 시켰을 건데 말이지요.
어디 분위기를 따르려고 했던 걸까요?
중국이냐, 일본이냐, 그도 아니면 한국이냐?
도통 알 수 없어서 웃겼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문양을 그려주던데 여긴 화끈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폰 좋죠.'ㅂ'd
퐁신한게 먹기 좋달까?ㅋㅋㅋㅋㅋㅋ
여튼, 크기가 쉬폰의 1/2로 보여서 헐 거렸습니다.ㅋㅋㅋㅋㅋ
여튼 맛나게 먹었습니다.
그 후의 코스는 밥탐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워서 사이좋게 칼국수를 먹으러 갔습니다.
따뜻한게 들어오니 살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오락실에서 린이는 자고, 전 노래하고 유비트하다가 다시 핸즈로 갔습니다.[…]
마지막은 핸즈더라고요, 이번에도.ㅋ
거기서 오래간만에 타로트 카드로 놀았습니다.[…]
1년 점하고 이래저래 쳤는데 말이죠?
묘하게 파란만장하더라고요.[…]
이상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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