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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의 창작활동/창작중의 잡담

간만에 글이 잘 써졌었습니다.

이게 왠일인가 싶을 정도로 잘나가더라고요.
당연히 신나게 썼습니다.

집이 아닌 관계로 티스토리에 저장을 했었어요.
이제 이어서 더 쓰면 되겠네★ 라는 경쾌한 심정으로 열었습니다.


그 파일만 아니보이네요.

몇번을 확인해도 똑같네요.

그래, 파일이 날아갔나봅니다.
저장 오류라든가 그럴거에요.
그런데, 난 그 파일 밖에서 다운했었었거든?
…… 육두문자를 난무하고픈 날입니다.

때려쳐.orz



좋은 하루 되세요.
내 시간은 그렇게 허무하게 흩어졌지.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