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놀자... 싶어서 청아가 빌려준 책을 완독했다.
그리고 픽시브를 좀 돌고 애니도 좀 보고 글도 좀 올렸다.
... 뭔가 굉장히 한가하게 보낸 것 같네.
실재 그러긴 했지만서도.
평온한 날이었다.
내일도 이러길 간절히 바란다만...
아, 박린이가 궁금한게 있다고 점쳐달라고 해서 점쳐줬다.
헬까지 꺼내려니 귀찮아서 라야로 때웠다.
이번에도 처음부터 점치기 싫다고 하길래, 닥치고 쳐.
죽을래, 점칠래? 등등의 훈훈한 협박을 날려야했다.
날 왜 이런 주인으로 만드니, 라야야.
전부터 그랬지만, 같은 내용의 점을 치는 걸 참 싫어한다.
린이의 반응을 보니 꽤 맞았는 듯하다.
들어가기 싫다는 거 닥치고 들어가라고 했다.
처음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말이지.
설마하니 나때문에 점점 삐뚤어지는 건가?
그래봤자 내가 이기는데?
그냥 그랬다.
아, 내일은 공부해야지.
그리고 픽시브를 좀 돌고 애니도 좀 보고 글도 좀 올렸다.
... 뭔가 굉장히 한가하게 보낸 것 같네.
실재 그러긴 했지만서도.
평온한 날이었다.
내일도 이러길 간절히 바란다만...
아, 박린이가 궁금한게 있다고 점쳐달라고 해서 점쳐줬다.
헬까지 꺼내려니 귀찮아서 라야로 때웠다.
이번에도 처음부터 점치기 싫다고 하길래, 닥치고 쳐.
죽을래, 점칠래? 등등의 훈훈한 협박을 날려야했다.
날 왜 이런 주인으로 만드니, 라야야.
전부터 그랬지만, 같은 내용의 점을 치는 걸 참 싫어한다.
린이의 반응을 보니 꽤 맞았는 듯하다.
들어가기 싫다는 거 닥치고 들어가라고 했다.
처음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말이지.
설마하니 나때문에 점점 삐뚤어지는 건가?
그래봤자 내가 이기는데?
그냥 그랬다.
아, 내일은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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