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수요일!?
순간 놀라버렸다.
시간은 정말 허벌나게 잘 가는 구나?
내일, 힘내자!
린이가 자기가 점본게 있는데, 너도 함 봐봐라... 라고 해서 카드를 들고 나갔었다.
생일날 만나서 보자고 했더니 요녀석이 싫다고... 그때까지 못기다린다고...
그러고보면 정말 오래간만에 카드를 만졌다.
일단 꺼내서 대강 셋팅도 하고, 만만한 라야를 꺼내서 "점치자!"라고 했더니...
저는 닥치고 조용히 있고싶으니 다른 녀석 잡아!란다.
달래기도 귀찮아서 헬을 꺼내들고 "점치자!"라고 했더니, 일단은 OK라고 하더라.
라야는 참 까칠해졌고, 헬은 많이 유순해졌다.
어쨌든 점을 치니, 린이가 치고왔던 점의 결과랑 비슷하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그길로 나가지 그러니?
... 얌마, 그건 싫다고.
그렇게 투닥거렸다.
린이가 복채로 밥이랑 커피도 쏴서, 한참동안 점을 쳤었다.
너구리한테도 복채를 받아야 할텐데...
마지막 강의를 마치고 도서관에 갔더니 사람들로 북적였다.
시험기간이니 당연하겠지, 라는 생각이랑
왜 이맘때에만 도서관에 오는 거냐!? 라는 짜증이 동시에 일었다.
덕분에 그냥 일찍 집에와서 아주아주 일찍 일지를 쓰는 중이다.
에휴.
노래를 들으면서 조금 더 공부하다가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내일은 점심 저녁, 전부 빵으로 때워야지.
어제 산 빵인데 상할까 조금 걱정이 된다.
예정대로라면 난 지금 도서관에서 빵을 뜯어먹으며 공부하고 있어야 한다고.
에휴, 나도 모르겠다.
순간 놀라버렸다.
시간은 정말 허벌나게 잘 가는 구나?
내일, 힘내자!
린이가 자기가 점본게 있는데, 너도 함 봐봐라... 라고 해서 카드를 들고 나갔었다.
생일날 만나서 보자고 했더니 요녀석이 싫다고... 그때까지 못기다린다고...
그러고보면 정말 오래간만에 카드를 만졌다.
일단 꺼내서 대강 셋팅도 하고, 만만한 라야를 꺼내서 "점치자!"라고 했더니...
저는 닥치고 조용히 있고싶으니 다른 녀석 잡아!란다.
달래기도 귀찮아서 헬을 꺼내들고 "점치자!"라고 했더니, 일단은 OK라고 하더라.
라야는 참 까칠해졌고, 헬은 많이 유순해졌다.
어쨌든 점을 치니, 린이가 치고왔던 점의 결과랑 비슷하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그길로 나가지 그러니?
... 얌마, 그건 싫다고.
그렇게 투닥거렸다.
린이가 복채로 밥이랑 커피도 쏴서, 한참동안 점을 쳤었다.
너구리한테도 복채를 받아야 할텐데...
마지막 강의를 마치고 도서관에 갔더니 사람들로 북적였다.
시험기간이니 당연하겠지, 라는 생각이랑
왜 이맘때에만 도서관에 오는 거냐!? 라는 짜증이 동시에 일었다.
덕분에 그냥 일찍 집에와서 아주아주 일찍 일지를 쓰는 중이다.
에휴.
노래를 들으면서 조금 더 공부하다가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내일은 점심 저녁, 전부 빵으로 때워야지.
어제 산 빵인데 상할까 조금 걱정이 된다.
예정대로라면 난 지금 도서관에서 빵을 뜯어먹으며 공부하고 있어야 한다고.
에휴, 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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