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감각이 희미해진 느낌이다.
다음주 언제, 라면 아는데 며칠이라고 하면 모르겠다.
그냥 정신줄이 나갔나...?
페르소나3를 잡으면 안될 것 같... 긴 하다.
왜 멈추질 못하는 걸까?
그러고보면 게임을 시작해서 완결까지 가는 적이 별로 없던 듯 하다.
하나가 삐긋하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타입이라...
쓸데없는 완벽주의자랄까?
그래도 할 건 해야지.
내일만 잘 버티면 감기도 주말에 떨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생각이나 하는 중.
그보다 졸려.
머리가 한층 안돌아가는 느낌이다.
결국 칼국수를 먹었다.
수홍이가 어제 미안하다면서 사줬다.
맛있게 잘 먹었달까?
문제는 그 후에 일일사전을 검색하다가 빈약해서 뒤집어졌었다.
일본도 사자성어를 쓰면서 왜 역지사지는 쓰지 않는거야?
괜히 투덜거렸었다.
그보다 책에 나왔던 한자들이라고 하셨잖아요...
찾다가 히껍해서 그냥 검색해야하다니,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이상한 곳에서 스트레스 가중.
왜 모든 감기는 코감기로 진화하는 걸까?
훌쩍훌쩍 코맹맹거리는 거 정말 질색이다.
원해서 이러는게 아니라고!
또 쓰려고 했던게 있었는데 뭐였지?
요즘 이런 식으로 까먹는게 늘었다.
그래, 강의실에서 화일을 두고 나올 뻔 했다는 거...
다행히 다음 건물로 이동하기 전에 알아차렸지만서도, 어떻게 잊었던 건지 모르겠다.
일상생활에서 일어의 사용량이 늘었다.
무심코 일본어가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다.
잘 하면 몰라도 잘 하지도 못하면서 이꼴이라 조금 떨떠름하다.
어쩔 수 없긴 하지만서도...
내일은 무조건 버텨보자.
이게 1차적 목표다.
그러니까, 평온한 하루가 되길.
다음주 언제, 라면 아는데 며칠이라고 하면 모르겠다.
그냥 정신줄이 나갔나...?
페르소나3를 잡으면 안될 것 같... 긴 하다.
왜 멈추질 못하는 걸까?
그러고보면 게임을 시작해서 완결까지 가는 적이 별로 없던 듯 하다.
하나가 삐긋하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타입이라...
쓸데없는 완벽주의자랄까?
그래도 할 건 해야지.
내일만 잘 버티면 감기도 주말에 떨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생각이나 하는 중.
그보다 졸려.
머리가 한층 안돌아가는 느낌이다.
결국 칼국수를 먹었다.
수홍이가 어제 미안하다면서 사줬다.
맛있게 잘 먹었달까?
문제는 그 후에 일일사전을 검색하다가 빈약해서 뒤집어졌었다.
일본도 사자성어를 쓰면서 왜 역지사지는 쓰지 않는거야?
괜히 투덜거렸었다.
그보다 책에 나왔던 한자들이라고 하셨잖아요...
찾다가 히껍해서 그냥 검색해야하다니,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이상한 곳에서 스트레스 가중.
왜 모든 감기는 코감기로 진화하는 걸까?
훌쩍훌쩍 코맹맹거리는 거 정말 질색이다.
원해서 이러는게 아니라고!
또 쓰려고 했던게 있었는데 뭐였지?
요즘 이런 식으로 까먹는게 늘었다.
그래, 강의실에서 화일을 두고 나올 뻔 했다는 거...
다행히 다음 건물로 이동하기 전에 알아차렸지만서도, 어떻게 잊었던 건지 모르겠다.
일상생활에서 일어의 사용량이 늘었다.
무심코 일본어가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다.
잘 하면 몰라도 잘 하지도 못하면서 이꼴이라 조금 떨떠름하다.
어쩔 수 없긴 하지만서도...
내일은 무조건 버텨보자.
이게 1차적 목표다.
그러니까, 평온한 하루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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