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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10년 7월 5일

피자가 땡겼었다.
단지 그것 뿐이었다.^p^
며칠전부터, 청아양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한 2주 전부터 피자 노래를 불렀었고...
그랬기에 박양의 피자 먹을래? 라는 문자에 바로 넘어갔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잖아.
정말 먹고 싶었는 걸.^p^
그런데 혼자 쓸쓸하게 피자먹는 건 좀 서럽고...
ㅇㅇ, 대략 그랬다.


클라장에서 너무 웃어버리는 바람에 목이 맛이갔었다.[...]
그 상태로 노래를 불러댔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이 완전히 갔었다.
집에 도착하니 원상복귀되었었지만.[...]


ㅇㅇ, 그런 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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