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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10년 5월 24일

서버다운은 헬게이트로의 지름길.[...]
ㅇㅇ, 오늘 서버다운→복구 안됨으로 헬게이트가 열렸었다.[...]
내일까지가 마감으로 아시는 분이 많으셔서 내일도 헬게이트일듯?[...]

어쨌든 오늘 회식이 있었음.
눈 앞에 음식이 있으면 무작정 먹는 거 좀 고쳐야 할거 같아...orz
과식+술은 내 위장의 헬게이트인 듯?[...]
결국 게워내버렸다.orz
흑흑...

덤으로 술 때문에 중간에 쳐잤음.[...]
바로 진행되는 숙취는 잠의 지름길.[...]
덤으로 지금은 그 숙취도 거의 끝났다.[...]
... 좋은 거야, 나쁜 거야?ㅠ_ㅠ[...]

마신 술은 대략...
소주 5잔+막걸리 2사발(...)
... 많이 마신 듯?[...]


ㅇㅇ, 그런 날임.
내일은 서버 다운이 없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헬게이트는 이제 그만...orz


그런 날... 인데 게워내서 그런가?
왜 배고프지?[...]
위장이 미친듯?[...]

어쨌든, 오늘은 일찍 사망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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