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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10년 4월 2일

날짜한번 허벌나게 빨리 가네.


오늘은 청아가 밥사줘서 잘 얻어 먹었다.
아, 돈 없어...ㅋㅋㅋㅋㅋ

그런데 심부름 했으면, 그거 내돈주고 사왔으면...
돈을 받아야 하는 거 아냐?[...]
아... 몇번이나 돈을 못받고 넘어간거 같은 기분이...
이번에도 그냥 넘어가서 결국 달라고 했었다.
... 흐윽흐윽...


집안의 폭풍은 쉬이 가라앉을 줄 모르는 구나.
그게 좀 서글프넹.[...]


쓰고 싶은 게 생기면 일단, 그것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금방 질리는 게 문제지.
변덕이 심해서 문제.ㅋ


그런 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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