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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12월 22일

어두운 생각은 꼭꼭 걸어잠그자.
나만 알면 되는 거야.


아... 화분을 깨먹었다.ㅇ<-<
내 실수니 무슨 말을 하리오.
생각은 하고 살아야지, 나.
아...
ㅇ<-<


아닌 줄 알면서도 바보같이 반복하는 건 미련해서일까, 그냥 바보라서일까?

조금 그런 생각을 해봤다.


가끔 마음이 먹먹해서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을때가 있다.
그냥, 그럴때 웃으며 괜찮다고 중얼거려본다.
그게 거짓말이라는 걸 알면서도 위로받는다.

바보처럼.


일찍 자는게 이득일거 같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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