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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10월 9일

한글의 날이다.
딱히 한글의 날이라서 영상을 안 퍼오는게 아니라, 그냥 퍼올게 없어서다.[...]
뭐, 일단 덕질이 한풀 꺾이기도 했고.'ㅅ'


오늘도 동전 노래방에 갔었다.
역시 자우림이 체리필터보다 쉽구나.[...]
... 뭔가 오묘한 기분을 느꼈다.[...]

하극상은 정말 재미있어!
하지만, 발음은 언제나 뭉게버리지.[...]
발음연습이 필요하긴 하지만, 애초에 랩에 서툴어서.[...]
... 그게 그 말인거 같지만, 넘어가자.[...]


역시 새벽의 깡패들은 재밌구나.
그래도 역시 난 워리가 좋은데 이제 안나오겠지.orz
워리야...;ㅅ;
뭐, 해적과 여왕님이 나오니 그걸로 상충되긴 했지만...
음, 그런 기분?


실속없이 사는 것 같다.


한글은 처음 배우는 건 쉽지만, 뒤로 갈수록 수렁인거 같아.
어려워.ㅋㅋㅋ
과학적이라는 것에는 동의.
발음을 받아 쓰기에 정말 편하다.
표현하지 못하는 말이 거의 없잖아.

문법에 들어가면 어느 나라의 말이건 어려워지는 법이겠지만, 한글은 그 중에서도 유난히 어려운 거 같아.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

점하나로 차이가 극심한 건 재미있지만 말이지.[...]

그래도 한글은 참 예쁜거 같아.
... 무슨 상관관계인지는 모르겠지만.<-...


난잡하네.ㅋ


그건 그렇다치고, 오늘도 뭔가 쓸 말이 있었는데 까먹어 버렸어.
... 이래놓고 올리고 난 다음에 생각나겠지.ㅇ<-<
대책없다, 나.orz


이런 밴댕.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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